몇 년전 대배우가 광고하던 안마의자를 500넘게주고 샀어요. 그 당시에는 안마의자중에서 고급이였고 제품가도 다른 것보다 비쌌어요 커버가 레자로 되어있는데 마찰 심한 엉덩이와 다리부분이 자잘하게 다 일어나서 부스러지네요 ㅜ 아직 안마의자로써 기능은 짱짱해서 버리기엔 아깝워 AS문의하니 커버교체에 50-80만원 드네요. 이렇게 교체 후 또 부스러진다면 교체하는 것도 고민됩니다. 타사 제품 보상판매 선택지도 있어 알아보니 보상판매 후 250만원 내고 다른 제품 살 수 있는데 지금 사용하는 것보다 한 참 아래 사양이예요. 새거 바꿔도 또 몇 년안에 껍질 일어날까요? 안마의자 사용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쓰시나요 커버 껍질 안일어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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