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전 대통령은 김건희 씨와 공모해 2021년 6월~2022년 3월 명 씨로부터 여론조사 총2억7000여만 원 상당 여론조사 58회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명태균 아무런 이유 없이 2억7천만원 들여 여론조사 했나... 어떤 명청한 놈이... 자기 생돈 들여서 여론조사해서 공급하냐.. 여론조사 한번 할 때 마다 수천만원 억단위가 깨지는데.. 우리나라 검찰, 판사 언론 너무 썩었다.. 지저분하고 토나온다.. 문재인 환경부 장관 블랙리스크 같은 않는 내용으로 유죄주고.. 아주 골때리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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