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요양보호사란 직업이 생겼습니다. 아직 20년이 되지않아서 인가 각종 매체에선 남자요양보호사가 블루오션처럼 떠즐지만.. 현실은 최저시급에 받아주는곳도 별로 없습니다. 이번에 시립요양원이 오픈하면서 대규모 요양보호사를 채용하기에 기대를 품고 전화를 해봤지만.. 남자요양보호사는 채용계획이 없답니다. 양성평등은 개나줘버리는 정책이라고 할까요? 시립도 이런데..작은규모 요양원 말고는 덩치가 크면 클수록 남자요양보호사를 안뽑더군요. 기분이 꼭 잠재적 상범죄자 된느낌이랄까요. 일단 1년을 잘 버텨보겠습니다.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