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광고 게시 기간은 지난달 30일 끝났다. 현장 작업자가 지하철 역사를 차례로 돌아다니며 광고물을 철거·교체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탓에, 광고물이 다 내려가지는 않았을 뿐이다. 민원 제기 당시 남아 있던 광고물도 철거가 예정된 상태였다. 그럼에도 철거 전 뒤집어 놓은 광고물까지 이미지가 희미하게 비친다는 이유로 문제를 삼은 민원인까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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