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 상장폐지 절차가 2년 가까이 지연되고 있다. 회사는 공시 내용을 수시로 번복하고 있으며, 판사의 결정도 질질 끌리고 있다. 검찰은 박형준 시장과 연루된 금양의 주가조작, 분식회계, 광물 사기 의혹에 대해 수사하지 않고 있다. 민주당 측 인사와 연결된 고리가 있었으면 검찰, 언론들 대대적 물타기 했을 것 과거 신라젠 임상실험 사기 사건 당시, 검찰은 본진을 타격하지 않고 수사를 지연시켰다. 문은상 전 대표와 무관한 이전 대표와 전환사채를 탈탈 털어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강연료 의혹을 부각하고 대대적으로 기사화했다. 반면 황교안 전 총리, 특혜및 오세훈 주식 매매 의혹은 덮어버렸다. 신라젠은 상장폐지 위기에서 벗어난 후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주가조작 자금을 조달하며 연적자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부실 구조를 방치하는 주체는 판사, 검사, 언론, 재벌, 금융 카르텔이다. 이러한 불공정함 때문에 언론, 유튜버, 전문가가 추천하는 종목은 절대 매매하지 않는다. 한동훈 테마주인 이정재 관련 기업 인수합병이나 대성홀딩스 등의 문제점도 전혀 수사되지 않았다. 민주당 은 거대한 벽 .. 검사, 판사, 언론, 재벌이 구축한 기득권 카르텔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다. 이재명 강단 기대하고 투표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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