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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은 군사정권이 만든 완벽한 사기 상품

정부가 짓는 게 아니라 민간 건설사가 이윤을 남기기 위해 만드는 아파트에, 국민이 청약통장으로 경쟁하는 구조 자체가 모순이다. 민간 건설사는 손해를 보기는커녕 엄청난 고마진을 붙여 분양하며, 대기업 건설사 중심의 제도를 유지하기 위해 '로또 청약'이라는 착시와 시세 조작을 반복해 왔다. 문재인 정부 시절 5년간 160만 명이 당첨되었으나, 이것이 전부 '로또'일 수는 없으며 결국 시세가 왜곡된 허상일 뿐이다. 싸지도 않은 아파트를 사기 위해 국민이 다 빚을 내고, 대한민국 인구의 55%가 이런 구조에 얽매여 있다. 55% 아파트 거주하는데 고급 주택이라고 사기 군사정권과 재벌 건설사하고 결탁으로 만들어져 40~50년 동안 이어져 온, 청약 제도는 완벽한 사기 상품이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청약통장 가입해 본 적이 없다 재벌 건설사 아파트 굳이 경쟁에서 빚내서 구매할 이유가 있을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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