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한번 가보고 느낌이 좀 별로라서 걍 지나치긴 했는데 제대로 가본건 ㅌㄷ오타쿠인 친구랑 갔던거였음 저녁쯤에 간거였는데 친구가 좋아하는 ㅌㄷ굿즈 찾으러 간거였음 근데 길거리에 보드같은거 든 메이드 있는거임… 근데 걍 느낌이 좀 그랬는데 보드내용도 자세힌 안보긴 했지만 좀 멘헤라깔억텐카와이감성 그런 폰트에 옷차림이 좀… 가슴팍 까인 복장이었음 일단 아니나다를까 쪽남들 얘기 슬쩍들렸는데 업소형메이드카페 맞는거같았음 근데 친구가 그 메이드보고 메이드카페 가보고싶다고 했거든… 걔한테 저거 업소형같다고 얘기했고 친구그말듣고 개크게 아씨발사자후외침ㅋㅠㅠㅜ 암튼 아키하바라에 대한 마지막 기억이 저녁시간 아키바 업소메이드와 쪽남들보고 친구가외친 씨발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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