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학생이 담임교사 등을 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해당 학생에게 가장 높은 전학 조치가 내려졌다. 7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청주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교권보호위원회를 열어 청주 A초등학교 교육활동 침해사안과 관련해 B양에게 6호 전학 조치를 결정했다. 특별교육 10시간도 결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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