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31th BIFF' 판빙빙 "숏폼 드라마 좋은 작품 아냐, AI와 연기하고 싶지 않다"

판빙빙은 최근 급부상한 AI 기술과 숏폼 콘텐츠 시장에 대한 의견을 털어놓았다. 그는 "AI는 계속 발전하고 있어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중국에서도 숏폼 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있고 나 역시 즐겨본다"라면서도 "하지만 한 편을 보든 열 편을 보든 소재와 비주얼이 너무 비슷해 배우를 기억하기엔 어렵더라"리고 지적했다. 그는 "나중에는 바뀔지 몰라도 개인적으로 숏폼 드라마는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요즘 세대는 진정한 좋은 작품을 접할 기회가 적은 것 같아 아쉽다"라며 "나는 어린 시절 다양한 영화를 접하며 미적 안목을 키웠는데, 그런 작품으로 심미안을 얻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고 소신을 전했다.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