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를 했는데 연구노트는 없고 결과는 있다고 하면 아마 그 연구결과가 맞냐고 따지는 일이 벌어질거다. 연구하는 입장에선 이게 당연한거다. 회사에서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다. 일을 했는데 남은 보고서와 결재서류 혹은 세금계산서가 없다? 근데 결정은 내렸다? 이게 가능키나 한가? 회의를 했는데 회의록은 없고 결과는 있다??를 위의 논리에 넣어보면 회의를 안했는데 그냥 독단적으로 결정했거나. 회의록이 있는데 그 논의과정을 보여주기 싫어서 숨기는거다. 뭐 둘다 결론은 마찬가지다. 결정한 놈이 잘못한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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