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레나 마라도나 같은 위상을 가진 선수를 몸까지 풀게 해놓고 결국 경기에 투입하지 않은 것은 제 실수였습니다. 지금 다시 그 상황으로 돌아간다면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감독이 이 대사를 말하도록 시키다니ㅋㅋㅋ 앞에서는 서글서글 앞으로도 국대에 니가 필요하다, 알았다 시킨대로 대사칠게하고선 통수치는 감독도 웃기고 자강두천이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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