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좋은 곳의 보증금을 보면 "이게 임대주택이라고?"라는 말이 나오는 정도의 보증금이 책정돼요. 근데 막상 소득 기준이라던가 그런 걸 생각하면 상식적으로 임대주택에 들어갈 수 있는 소득기준의 사람들이 모을 수 있는 보증금이 아닙니다. 이거 진짜 가난한 자들을 위한 정책이 맞긴 한 건가요? 그냥 부자의 자녀들을 위한 월세 절약 방법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요.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