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적으로 운영속도가 다른 냉각팬 그룹응 제어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배선을 끄적끄적 그려보다가 그래 이런 물건이지 하고 찾아내서 주문합니다. A. 컨트롤은 자작해야하는 케이블을 2개 주문했다가.... (전원입력1 전원출력4 컨트롤1자작) * 2 = 452엔 뒤져보다 컨트롤까지 붙은걸 찾아냅니다. 마침 배송시작전이라 취소하고... B. 마침 2개 세트고... 좋다고 보고 주문하죠. (전원입력1 전원출력3 컨트롤1) * 2 = 761엔 편하게 배송을 대기... 출발도 정말 해서 대기만 하면 되는데... 하다 또 뒤죡뒤죡... C. 어...? (전원입력1 전원출력10 컨트롤1) * 2 = 570엔 ... 인간은 개선을 거듭하고 어딘가 좋고 더 저렴한 물건이 꼭 있을거 같다면... 언제 뒤적거림을 그만 둬야 할지 모르겠군요 ㅜ.ㅜ B가 이미 출발했고, 잘 묶어두면 자리는 덜 차지하겠지라고 위안삼고, C는 다음에 기회닿으면 사보는 걸로 하고 아쉽지만 다음기회에... 사실 좋은데? 하고 사두는 부품이 제법 많습니다. 바로 써보고 싶은데 주문하면 걸리는 시간이... 이래서 버릇처럼 사놓고 좀 쌓아두게 된다던가 그렇게 되네요. 간단한 분배기는 그렇다치고... 자그만 화면과 메모리가 붙은 컨트롤러가 가득합니다... 뭔짓이래요 ㅜ.ㅜ ...가만 생각해보니 C가 집 어디에 1개 정도는 있을 것도 같군요...? (A는 손이 좀더 가지만 B, C는 기능은 비슷하고, ABC다 목표는 같습니다. 형태가 조금씩 다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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