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한국 축구는 원팀이 아니었어요. 몰락의 길로 갑니다.

‌ 원팀을 만들지 못한 클린스만 홍명보의 책임, 그리고 축협의 책임은 당연히 큽니다 하지만 최근 일련의 사태들을 보니까 국대 선수들도 문제가 많네요. 정치판도 아니고 누가 누굴 저격하고, 누구 때문에 뭘 못하고. 국가대표를 하니 마니.. 아시안게임 대표 어린 선수들은 이해할 수 없는 언행으로 코너에 몰렸고, 성인 대표팀은 내분으로 휘청거리고. 특정 선수가 국대를 은퇴한다고 하고 누구는 그걸 또 구걸하듯 설득 작업을 했다고 하는데.. 이게 맞나요? 제발 누가 되었던 국대 뽑지 마세요. 옛날 우리나라 축구 국가대표팀 못해도 미친 듯이 뛰고, 투혼으로 상징되면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해외파 그런거 없고, 문전 처리 미숙해도 악으로 깡으로 뛰다가 쓰러지던 그런 팀이었어요 그게 차라리 그립네요 어차피 월드컵에서 최악의 성적을 거두었고, 더 나빠져 봤자 월드컵 본선도 못 나가는 신세가 되는 정도일 겁니다. 해외파가 해외에서 활약을 하든 말든 그건 그 선수의 개인 문제에 불과하고 보도도 안 해줬으면 하네요 아주 실망스럽습니다. 특정 선수의 문제가 아니고, 협회 지도자 선수 모두 그냥 도그판입니다. 국대를 안 한다고 꺼드럭 대는 것들은 그냥 공개하고 아웃시켜버리길 바랍니다 한국 국가대표 축구는 2002년에 정점을 찍고 2026년 기점으로 몰락의 길로 가는 것 같네요 어린 아시안 게임 대표가 사고 친걸 성인 대표팀 형들이 커버치는 것도 아니고.. 이슈가 이슈를 덮고 정말 어처구니 없고 실망 스럽네요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