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나이 안 본다”…35세 미스유니버스 한국 대표 누구? Daum |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혜선 기자]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만 29세가 되면 세계적인 미인대회인 미스유니버스에 출전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제 30대는 물론 40대 여성도 왕관에 도전할 수 있다. 김유림, 75회 미스유니버스 한국 대표로 출전… 오는 11월 푸에르토리코 출국7일 미스유니버스 코리아 등에 따르면 1991년생 김유림(35)은 오는 11월 푸에르토리코 연령 제한이 바뀐듯..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