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이나 임윤찬 같은 경우를 보면 가장 최상의 기량일 때 병역이....... 해결되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죠. 그 정도 레벨의 연주자들은 확실히 자주 등장하지 않는데... 그나마 저 연주자들은 본인 기량으로만 승부를 보는데, 체육의 경우 단체전은 몇 분 출전한 것으로 면제를 받기도 하고... 이럴거면 그냥 싹 다 없애자는 주장도 일견 합리적인 것 같기도 하지만... 그냥 싹 다 없애자....고 하기에는 생각할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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