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7월 수원과의 친선경기를 위해 내한했던 바르셀로나 소속의 메시... 당시 팬들 사이에서는 기대가 큰 유망주였기에 눈여겨 보다가 겨우 멀리서나마 사진 하나 찍었습니다. 경기는 우르모브의 프리킥으로 수원이 이겼고 메시는 뛰지 않아서 더 아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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