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티 배현진이 kpop의 코첼라로 추진되는 페노메논 프로젝트가 제2의 대장동 사업이란다 4개 대형 기획사가 정부 돈을 따먹은 일종의 담합 행위라는 것이다 하 해외 kpop 팬이나 음악 관계자들이 알까 창피하다 박진영의 답변대로 그냥 자사의 가수들 콘서트가 더 돈이 되면 되지 기획사들을 기획부동산 떳다방 수준으로 여기는 구나 참 소정의 수준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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