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치매 치료를 받고계시는데 지방이라 얼마 안하지만 집 3채랑 땅 조금, 연금이 있어요. 친구분들 만나고 외부활동이 많으시지만 혼자 계시니 식사나 약 복용 관리를 위해 주간보호센터를 다니시게 하고싶어서 치매등급을 받을까 해요. 제 생각으로는 지금 사시는 집 한채와 괜찮은 월세집 빼고 땅이랑 나머지 집 한채는 처분하면 어떨까 싶은데 막상 얘기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팔든 아니든 자식들이 관리를 해야할거 같은데 치매등급 받고나면 처분하기가 어려울까요? 등급 받기전에 어디까지 정리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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