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안 좋은 쪽의 비판이 많아 한번 오늘자 영화공장을 봤습니다. 별 문제 없어 보이던데요? 맨날 보는 것도 아니고 일부러 찾아다니면서 보는 것도 아니라 그냥 오늘자만 관심을 갖고 봤지만 그렇게 욕먹을 일인가 싶긴 했습니다. 이렇게 집중공격을 받아 영화공장에서 떨어져 나가면 다음엔 윤성은 평론가가 이런저런 이유로 욕먹을 차례일지도 모르죠. 그 다음은 이명세 감독일지도 모르겠고요. 욕이야 하는 사람들의 자유라 주장할 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다 "이래서 보기싫다, 저래서 보기싫다" 라고 하면 누가 과연 오랫동안 남을 수 있게될 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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