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6SKwI4bT4KM 요새 종교문제때문에 좀 문제 있지만 그래도 음악과 공연의 열정관련으로는 깔수 없죠 그리고 국가의 요직을 맡은 이상 국감도 피하기는 어려웠구요. 배현진은 이제 따질거 다 따졌으면 여기서 멈추길. 뭐하나 하는데 저리 부족한것을 드러내는 의원.ㅡㅡ 근데 내년에 한다는 창동 아레나 페노메논도 하필 시기가 연예계 제일 바쁜 연말(국내 시상식과 콘서트 정말 많음)이라서 어떻게 스케줄을 짤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아티스트들 건강도 생각 안할수는 없으니 막 데려올수도 없구요.국내 시상식들이 돈벌기 위해 해외에서 많이 열린다는 점도 변수임. 무사히 치뤄지려면 스케줄 조정부터 잘되었으면 합니다.연말이 아닌 다른 비시즌 시기도 고려해보시길.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