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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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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법부는 존중해야 합니다

윤석열-명태균 2심 무죄 나왔다고 사법부 내란이니, 오세훈 살리기라니요.. 원하는 판결 안나온다면 적폐로 보면 안됩니다. 당장 이번에 무죄 준 판사가 구회근 판사입니다. 이전 판결로는 2020년 원세훈에게 유죄, 2023년 일본정부에 배상 판결, 2024년 의대 증원 집행정지 기각한 판사입니다. 이런 분 보고 재판결과 맘에 안든다고 내란 공범, 개혁 대상 이렇게 말하면 보기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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