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사귀 애들이랑 햄찌,냥이 서로 대칭되는 거 ㅠㅠㅠㅠ 뭔가 나의 경험에 비추어서 타인의 상황을 공감하고 이해한다는 거 정말 대단한 것 같다고 생각 중ㅠㅠ 몽가 보면서 웃는 카니랑, 시마지로의 듬직한 뒷태.. 먹을거들고 불가에 앉아있어도 시선은 햄냥들을 향하는 우사기.. 하늘에 별똥별까지 너무 아름답고 서글퍼서 마음 박박 찢긴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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