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성형외과 의원은 지난해 3월 한 달 동안 23억 4373만원의 비급여 진료(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진료) 수입을 올렸다. 모발이식만으로 얻은 수입이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급여 진료비는 0원이었다. 이 의원의 연간 매출은 약 280억원으로 추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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