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군대가 3년 크게 고생하며 오는 시대도 아니고 정말 특별히 봐줄사람은 병약한 부모님을 모시는사람들이나 의료부분에서 크게도움될 획기적인 연구를했다거나 병이 심하거나 이런 사람들 아니면 굳이 해줄필요가없죠 무슨 군면제의 장으로밖에 인식안되는데 사실 병특해줬던게 원래 가난하고 어려운 나라에서 한국이란 나라를 세계에 알리게해준 특별한 선수들만이 그 자격이있던건데 실상 지금 한국이 그렇게 외진 나라도 아니고 나라자체도 평균보다 훨씬 부강한편인데 지금 이럴때 운동선수들 병특이 그리 강한상대를 맞는것도 아닌 그런대회의 금메달 특혜가 뭔 의미가있나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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