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국어(해당 언어로 학위 및 국적 취득, 생계 유지 가능) 하는 사람 얘기 들어보면 걍 새로운 언어 배우는 데에 거리낌 자체가 없어보이던데 배우고 싶은 욕구는 차치하고서라도 진짜 어떻게 공부하는 거지...? 무함마드 깐수 같은 사람들 볼 때마다 진짜 신기해서 현타옴 별주부전마냥 여분의 뇌 숨겨뒀다가 갈아끼우나 씻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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