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의도와 다르게 비하가 될 것 같아서 특정 종목 언급은 안하겠습니다만은.... 아시안게임 종목이 뭐랄까 브레이크 없이 계속 늘어나고 그가운데 물음표가 생기는 종목들이 생기는 것도 이 아시안게임이라는 대회를 다시 돌아보게 만드는 주된 요인입니다 지금 다들 말을 아껴서 그렇죠 대회의 격이랄까요 위상이랄까요 아시안게임이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우리가 생각했던 그런 대회의 면모에서 벗어나는것도 상당히 불리하게 돌아간다고 봅니다 어차피 오늘 국감 유심히 봤는데요 국방부 문체부 장관들 말의 단호함 차이는 보였지만 앞으로 병역관련해서 아시안게임은 현행 유지가 안되는게 거의 확실해보입니다 대회를 바라보는 시선도 앞으로 많은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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