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내리자 마자 이지카드 사고 공항에서 MRT 타고 타이베이로 바로 쏩니다 70년된 미슐랭 우육면 집에서 줄서서 한그릇 합니다. 오~~ 진합니다 타이베이 "유산동 우육면" 만원 정도 하는듯.. 숙소는 온천으로 유명한 베이터우 "스프링시티 리조트" 체크인하고 좀쉬다가 좋은데이 페트병 포장벗겨서 물인척하고 먹을 식당을 찾는다. 찾았다.. 타이완 맥주 두캔에 좋은데이 쏘맥 말아먹는다, 만두가 열개 3000원정도 인데 정말 맛있다. 다음날.. 조식부터 야무지게 먹어준다. 그리고 1빠로 온천에 입수한다. 투명하게 나오는데 내려오면서 하얘진다 유황 온천이라 다른가보다. 다양한 탕속에서 한 2시간 하고 나니 기분이 업되고 컨디션이 너무 좋아진다. PS? 스트레스 심하신분들 여행을 갑세다. 이선생님 이 짜도 생각안남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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