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막 들어왔는데 구축이라 지상 지하주차장 다 있는데 공동현관 앞에 화단도 있고 사람들 애들 마니 다니는데 늙은 할배 하나가 담배를 계속 피고 있는데 지나다니는 아주머니들 애들 코막고 냄새 회피하고 다니는거 보이는데도 계속 피고 있어서 사장님 담배 피는곳 저기 있는데 거기서 피시면 되시지 연기 누가 다 먹습니까 하니까 잔소리하지말라고 하길래 그냥 저 인간은 상대해봫자 내 머리랑 입만 아플 것 같아서 경비실에 얘기하고 들어오는 길이네요. 불페너들은 안 그러겠지만 길빵이든 피해줘가면서 담배 피지 않았음 합니다. 피는 거 가지고 뭐라하는게 아니라 좀 사람간의 지켜야될건 지키면서 살자는건데 참 그렇네요. 그게 잔소리라고 얘기하니 참 답이 없는 인간이겠구나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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