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인구 53만 대도시인데도 못함ㅋㅋ 펄럭인 자체는 예방사업 잘되어있어서 괜찮은데 부칸이 말라리아 난리인 지역이라 접경지인 파주는 혈장 헌혈 제외 헌혈 불가함 유일한 시 지역이었으나 올해 8월 김포도 모종의 이유로 추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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