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버스정류장에 묶여 버려진 개…"4일 넘었다" 목격담

버스정류장에 묶여 버려진 개…"4일 넘었다" 목격담 전남 광양시 한 버스정류장에 강아지가 묶인 채 발견돼 보호소에 인계됐다. 구조자는 5일 자신의 SNS에 "누가 강아지를 버스정류장에 유기했다"며 "짧은 줄에 묶여 있었다. 적어도 4일은 됐다고 n.news.naver.com 전남 광양시 한 버스정류장에 강아지가 묶인 채 발견됐다./사진=인스타그램(@j.jerry___) 전남 광양시 한 버스정류장에 강아지가 묶인 채 발견돼 보호소에 인계됐다. 구조자는 5일 자신의 SNS에 "누가 강아지를 버스정류장에 유기했다"며 "짧은 줄에 묶여 있었다. 적어도 4일은 됐다고 한다"고 올렸다. 그러면서 "이렇게 순하고 착한 강아지를 버린 사람은 꼭 천벌 받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영상 속 하얀 강아지는 파란 목줄에 묶여 있었다. 버스정류장 의자 아래 웅크리고 있다가, 사람이 오니 귀를 젖히고 꼬리를 흔들며 반겼다. 바깥 생활을 한 탓인지 눈곱이 끼고 털이 꾀죄죄한 모습이었다. 전남 광양 버스정류장에, 짧은 목줄에 묶여 발견된 개./사진=인스타그램(@j.jerry___) 광양 보호소 관계자는 "오늘 아침에 들어왔는데 사람도 잘 따르고 순한 강아지"라며 "1~2살 정도다. 입양 홍보도 할 계획"이라고 했다.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