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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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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아치 맞아도 말을 않들음....ㅡㅡ

보호소 출신인 베르....꼬마냥일때는 진짜로 천사 그자체...개냥이에 수속성에 그리 소심하고...착했는데 사춘기때 반항심이 하늘을 찌르더니만 질풍노도의 시기를 사냥으로 욕구를 채우면서 파이터기술을 연마해서 현재는 급식소2곳 때려부수고 동네서열1위...로 등극..... 쌈 진짜 잘합니다....와~~~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전설의 5:1 쌈을 실시간으로 목격하고 나서..... 어릴적 모습과 너무 언매치되어서 내가 키우는 냥이 맞나 싶지만서도...그래도 사람한테는 개냥이... 그런데 문제가...같이 키우는 동생냥이를 그리 죽일려고 들음... 어미가 공장파렛트밑에다 유기한 냥이....지갑으로 살렸는데 동생 하양이를 그리 잡아죽일려고 듭니다...ㅡㅡ 엊그제도 지동생 잡을려고 문앞에서 대기하면서 시비걸다가 저한테 걸려서 혼났는데 오늘 어마마마가 급히 찾아서 가보니 또 하양이 다리 다 물어뜯어놓았음....어마마마가 베르 다른곳에 보내라고 하는데 보내봤자 다른냥이들와서 하양이 공격할것뻔해서 계속해서 지켜주는데 어제 떡하니 하양이 공격할려고 문에다 손넣고 시비걸다가 저한테 딱 걸림... 바로 빗자루 드니....자기는 아무런 죄가 없다고 능청스럽게 애교부리다가 싸우지 말라고 뒤돌아서는 순간 또 하양이 공격하길래 바로 빗자루 어택시전....두어대 쳐맞으니 냥냥거리면서 잘못햇다고 부비부비시전....ㅡㅡ 자기가 잘못하는것 사고치는것 다 압니다.... 그런데도 왜 하지 말라는짓을 그렇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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