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주정도 감기몸살로 아팠어요 그래서 남편 혼자 등산하고ㆍ 자전거타러 갔어요 오늘 제 컨디션이 나아져서 함께 등산했는데 2ㅡ3분만다 뒤돌아 보면서 괜찮지? 조심해!! 합니다 전 공원벤치에서 쉬고 남편혼자 자전거를 타고 30분정도 공원ㆍ도서관 전체를 몇바퀴 도는데 오늘은ᆢ 계속 제 주위만 뱅글뱅글 돕니다 저와 함께 나와서 정말 좋아서 설렘답니다 그래서 멀리 못가겠다고 ㅎㅎ 퇴직전엔 악질스럽게 굴더니 퇴직후 주인옆에 붙어있는 댕댕이가 되었어요 참 ᆢ저를 위해서 노래도 만들어 줬어요 저를 만나고 인생이 바뀌었다는 가사인데 너무 오글거려서 혹시 남들이 들을까봐 겁 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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