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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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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가 자꾸 말을 세게 해요...

원래 안그랬던, 순한 올케였는데 최근에는 만날 때마다 뼈있는 이야기를 합니다. 자격지심인지..저희 집..찍어서 하는 이야기인가...싶고.. 올케는 명문대나왔는데.. 직원써보니 그래도 대학이름값 하더라 학교좋은 순서대로 성실하더라.. 저나 언니 지방전문대라 . 올케 눈치 처음에 종 봤는데 털털하고 전혀 그런 티 안냈거든요.. 근데 결혼 10년차 되니 본심 나오는지.. 노골적으로 학벌 까는 얘기 하고.. 올케네집에비해 저희 집이 좀 형편이 기우는데.. 무슨 얘기하다.. 애가 공부 못해도 부모가 든든하니 돈이 있음 어떻게든 풀린다. 부모 돈 없는게 제일 문제다..하더라고요. 그때가 노후 안된 저희 엄마 병원비 냈던 시점이라..찍소리 못하고 들었는데 마음에 콱 박혔어요. 네 저희집 ..돈 없고 학벌 낮고:.. 디게 별로 맞아요.. 남동생이 좋은 대학 나와서 장가 잘 간건 좋은데..아 진짜 어느순간부터 이러니..앞으로 어찌참아야할지..돈없으니 계속 이런말 들어야하는 건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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