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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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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남이랑 개문제로 썰 하나풀어봅니다

처남 출장 자주가서 키우는 개를 자주 맡김 첨에는 받아주다 애 생기고 하니 좀 귀찮더군요 싫지만 오키함 근데 둘째 생기고 이젠 안될거 같은데 하던 찰라 퇴근 하고 집에오니 개가있음.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이제 맡기네 기분 드럽더군요 전화해서 짜증나서 한바리함 근데 처남또 쫄래 누나한티 고자질함. 무튼 이일로 와이프랑도 크게싸우고 이제는 호텔 맡기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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