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즘 해가 짧아져서 호다닥 카페 마감후 신랑님과 한림작은 영화관에서 봤습니다 관이 작기는 하지만 매진이였습니다~ 1분1초가 지루하지 않더군요~~ 영화르로보면 저것들이 왜저러나 싶더군요 부국제도 못가신 배우님들 안타까웠습니다 ㅠ 힘내서 500만가고 천만가부러라!!!응원하게 됩니다 의외의 배우들이 까머오로 나오던구요 겨울이 반가웠고 귀여웠고 음 이영화의 흠은 엄태&을 출현시킨게 별로였어요 구지?! 못보신뵌들 꼭보세요 영화자체로 재미있고 질질끌지않아서 좋아요 강추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하루에 사계절을 맛보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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