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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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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이 때는 곧 끝날 것 같다는 희망이라도 있었지요.

그래서 진력을 다해 (이 더러운 상황의)끝판왕을 만들어 주려고 얼마나 고생을 했습니까.. 아직도 지지난 대선 날 밤. 한 잠도 못자고 꼬박 뒤척이다 또 이 악물고 출근했던... 쉼 없이 지지했고 의지를 다졌던.. 그 날 까지의 보상은 이제 어디서 받나요. 민주주의의 한계입니까? 어떻게 이렇게 엉클어질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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