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희찬과 김민재는 7일 오전 대표팀 동료들이 모인 휴대폰 단톡방에 ‘분위기를 흐려 미안하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남겼다. 그러나 봉합된 것은 아니다. 대표팀 내 소란이 반복될 정도로 주장인 손흥민의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다. 11월 중동 원정까지 선수들 간의 갈등이 해소되지 않으면 내년 1~2월 사우디아라비아서 개최될 아시안컵 성공뿐 아니라 대표팀의 재도약을 기대하긴 어렵다. 모르겠고..유출하는 사람부터 잡아야할것같은데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