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정신과 의사가 나와서 피해야 할 배우자를 어떻게 구별해야 하는지 설명하는데... >>>>내가 힘들고 아플때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ㄷㄷㄷㄷㄷ<<<< 근데 주변에 보면 이런 사람 꽤 있음 그 흔히들 결혼을 잘못했다 말하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상황들만 봐도 연인 관계의 갈등이 별로 없었던 경우가 많음 결혼 전에야 서로 맞춰주려고 배려하다보니 갈등 상황이 없어서 몰랐던것일뿐 본능은 갈등 속에서 드러나는 법 그래서 결혼 후에 뒤늦게 알게되고 후회하는거... ㅇㅇ 내가 정말 힘들고 약자의 입장에 있고 곤란한 상황에 놓였을 때 상대방이 그걸 얼만큼 공감해줄 수 있느냐가 같이 살아도 될지를 판가름하는 척도라고 설명함 여기서 아프다는 게 단지 육체적인 고통뿐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문제까지 포함임. 결국 약한 인간을 어루고 달래는 측은지심 없는 사람이 제일 무섭고 별로라는 말. 인간 중에 제일 무서운 유형 공감은 지능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듯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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