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우.. 대통령이 좌아하다고 하더니만, 한술 더 떠서 국무위원이자 부총리인 교육부 장관은 배재고의 "스벅 가자"가 표현의 자유 영역에 속한다네요. 뒤에 어른의 잘못이고 나발이고 간에 아무리 조롱과 혐오가 활개를 친다지만, 부총리급 장관이 이런 일에 사리분별이 안 된다는 것도 겁나 놀랍습니다. 또한 조롱과 비하에 표현의 자유를 용인해야한다는 말 자체가 너무 긁우스러워서.. 참으로 걱정이 큽니다. 정치에는 설화가 제일 무서운 법인데, 대통령은 SNS질 더 하라고 한다고 하고..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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