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유정 대변인이 이 대통령 SNS 적은 편이라고 방송 했다고 합니다. 비교를 해도 왜 하필이면 다카이치하고 비교를 했는지,, 대한민국 대통령을 일본 총리하고 비교하는것도 맘에 안들지만 암튼 찾아봤습니다. 이 대통령: 114.7만 팔로워 다카이치: 301만 팔로워 이것만 보면 강유정 대변인이 틀린말을 한건 아니에요. 팩트만 말한거죠 근데 팔로워는 계정 당사자의 의사와 상관 없이 상대방이 팔로잉을 누른 숫자 잖아요. 즉, 계정 당사자가 SNS활동을 많이 한다는 직접적인 수치는 아닌거죠. 팔로잉이 많으면 의사 소통을 잘한다라고 말할 근거는 전혀 없습니다. 대신 SNS 계정 당사자의 의사표현, 혹은 소통을 가늠 할 수 있는 수치는 SNS게시글 수가 가장 직접적인 숫자일 것이고 그 다음은 계정 당사자의 팔로잉 하는 숫자라고 봐야 상식적일것 입니다. 게시글을 제가 세어 볼 수 없기에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팔로잉 수를 한번 비교해 볼까요? 이 대통령은 직접 팔로잉을 누른 숫자가 44만 8천개입니다. 이에 반해 다카이치는 팔로잉 0 이 대통령: 114.7만 팔로워 / 44.8만 팔로잉 다카이치: 301만 팔로워 / 0 팔로잉 이러할진대 과연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보다 SNS를 적게 한다고 말 할 수 있을까요? 내친김에 G7정상 및 기사에 언급되어 있는 브라질, 멕시코 정상의 팔로잉과 팔로워 숫자를 찾아봤습니다. 팔로잉수는 이 대통령이 압도적입니다. 지금 이 대통령지지층의 지지세를 돌아서게 한게 바로 이 대통령이 직접 팔로잉하고 있는 사람들의 정체 때문인건데 그건 애써 모른척 하고 팔로워수만 가지고 이야기 하는건 못된 일입니다. 팩트만으로 사실을 왜곡하는 전형적인 일이에요. 정신차리시길 바랍니다. 기사 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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