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소설처럼 앙케트를 실시하는 건 신박한데 왜 입에 대한 앙케트인지는 모르겠네요. 영화를 보면서 반전처럼 진실?? 같은 게 밝혀지는 구조인데 그리 무서운지도, 재밌는지도 모르겠네요. 비슷한 분위기의 소설이 원작인, 킨키지방의 어느 지역에 대하여...가 좀더 음산하고 좋았던 것 같아요. 공포영화 보시려면 옵세션이나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보시는게..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