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했던 정치인이 무소불위 권한을 가진 검사의 반란으로 곤혹을 치루고 계획된 범행으로 목숨을 잃을 뻔 했고 재판에서도 말도 안되는 아 몰랑 너 그냥 유죄야!, 판결로 후보자격도 없을 뻔 했고 그래서 저런 불공정과 권력을 해체시키라는 염원으로 당선시켰는데 불공정한 부동산 정상화 시키고 말도 안되는 권력 집중 분산시키고(검새, 판새, 기레기) 개혁하자고 하는게 일반 소시민의 소원 2가지가 그리 어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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