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년 십년 살아도 보증금이니 뭣이니 완전 노터치인댁이예요 주변 주택들은 세입자 자주 바뀌니 자연스레 전세든 월세든 올리고 올리던데 이댁은 사람이 한번 들어오면 안나가요 그러니 주변대비 절반수준에 사는 격 그런데 노후주택이다보니 여기 저기 탈이생기는데 말하기가 부담스러워요 여름에 욕실누수는 아랫집이 주인댁에 말해 자연스레 수리해결됐는데 ,,, 현관문 빡박하게 내려앉는가 싶더니 이젠 안열리는 수준 내돈으로 고쳐 살게요 하고싶은 단계인데 그것도 건방져 보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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