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대략 20년차 웃대생 장가갑니다

고1 때였나 친구가 보면서 낄낄대는거 보면서 피방에서 같이 보기 시작한 나의 첫 커뮤 웃대.. 그 사이 저는 고졸 입대 전역 사회진출 그리고 드디어 결혼까지 왔네요 한동안 먹고 살기 힘들어서 웃대도 잘 못 왔는데 최근 사무직하면서 매일 눈팅하는 중이네요 마지막 작성글이 딱 10년 전이던데 시간 참 빠릅니다.. 그때는 제가 '집도 없고 가진거도 없어서 결혼도 포기했다'고 그랬더라구요. 여전히 집도 없고 가진거도 없지만 어찌저찌 좋은 사람 만나서 내일 모레 결혼하게 됐슴니다. 친구도 별로 없고, 요즘 눈팅 하고 있기도 해서 기쁜 마음에 축하도 받고 싶기도하고..! 자랑도 하고 싶어서 글 남겨 봅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고 재밌는 글들 보면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