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스타 허미미, 내년부터 남양주시청서 뛴다 m.sports.naver.com 허미미는 이번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남양주시청과 입단 합의를 했다. 2027년부터 LA 올림픽이 열리는 2028년까지 2년 계약이다. 계약금, 급여, 수당 등 연간 2억원 수준의 대우를 받는다고 전해졌다. 국내외 대회에 입상했을 때의 자체 포상금은 별도다. 2년 뒤 재계약을 할 경우 다시 계약금을 받는다. 허미미를 잡기 위해 남양주시청보다 높은 연봉을 제시한 민간 실업팀들도 있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허미미는 지자체팀인 남양주시청을 선택했다. 남양주시청은 유도팀에 대한 투자 확대의 일환으로 여자 선수를 처음 영입하게 됐다. 출처 : 조선일보 미미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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