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시어머니가 속사정을 아무것도 모르고 내아들이 잘나서 이런저런 재산이 불어났다 라고 끝없이 잘난척?을 한다면요 내아들을 받들어 모셔라 라는투로요 이걸 진실을 확 밝히는 성격이신가요 아니면 남편의 자존심과 어른인 시모를 우대해준다는 마음으로 꾹 참아주는 성격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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