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기에 지금 민주당 나리들 권력에 취해서 정신 못 차리는데 딱 아래의 상황이라고 봅니다. 정신들 차리고 개혁에 매진 하시라. 이번에도 복지부동하다가 정권 뺏기면 나라 절단난다. 룰라는 2025년 9월 24일 뉴욕에서 열린 제2차 「Em Defesa da Democracia, Combatendo Extremismos」(민주주의 수호·극단주의 대응) 회의에서 이 발언을 했습니다. 브라질 정부의 공식 보도에 따르면, 룰라는 준비한 연설문을 읽지 않고 즉흥적으로 발언했습니다. 특히 문제가 된 부분의 포르투갈어 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Porque muitas vezes a gente ganha as eleições com o discurso democrático, mas quando começa a governar atende muito mais os interesses dos nossos inimigos do que dos nossos amigos.” 직역하면: “우리는 민주주의를 내세워 선거에서 이기는 경우가 많지만, 막상 통치를 시작하면 우리의 친구들보다 우리의 적들의 이해관계에 훨씬 더 많이 부응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Muitas vezes a gente governa dando resposta ao que a imprensa publica sobre nós, à cobrança do mercado, à necessidade de contentar os adversários.” 즉, “우리는 종종 언론이 우리에 대해 보도하는 것에 대응하고, 시장의 요구에 대응하고, 반대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통치합니다.” 이어지는 부분이 한국어로 퍼진 글과 거의 일치합니다. “E muitas vezes os nossos eleitores, que foram para a rua, que apanharam, que foram chamados de radicais, são deixados de lado. E passamos a dar atenção àqueles que falam bem da gente. Esse é o fracasso da democracia.” 즉, “그리고 많은 경우 거리로 나갔고, 얻어맞았으며, 급진주의자라고 불렸던 우리의 유권자들은 뒤로 밀려납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를 좋게 말해주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민주주의의 실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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