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어준, 최욱은 큰 스피커라서 대놓고 갈등에 참여하면 진영이 무너질 수 있어서 참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이재명을 너무 밀었는데 윤석열급 괴물이된 것에 대해 책임을 가리려고 하는 걸까요. 특히 박구용은 뭔가 뛰어난 철학이 있는 사람처럼 만들어놓고, 봉지욱은 남은 재판이 다 무죄인 것처럼 보이게 했는데 다시 보면 철학 없는 가벼운 인간이었고, 국정조사에서 박상용 하나 못 잡고 기소로 이어진 건 없음,,, ......... 아직도 일부 흐린 눈을 하고 있는걸까요. #2 우리는 대전제가 틀렸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검찰과 검찰주의 세력에게 당한 게 많은 사람은 권력을 잡으면 검찰 개혁을 강하게 밀고 갈 것이다." 아닙니다. 대전제에 조건이 하나 더 붙어야 합니다. " 검찰개혁을 주장하다가 검찰과 검찰주의 세력에게 당한 게 많은 사람은 권력을 잡으면 검찰 개혁을 강하게 밀고 갈 것이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행각에 대한 문제의식, 노무현의 죽음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해서 실천하고 좌절당한 적이 있는 사람만 믿을 수 있고, 자기가 행정 사업 같은 거 하다가 정치 검찰한테 당한 사람은, 그것만 면피되면 그만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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