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물을 맞는 게임이 있었는데, 포장지를 빨리 뜯으면 벌칙이 면제였다. 선배님께서 저를 물 안 맞게 해주시려고 이로 선물 포장지를 뜯어주셨다.그때는 몰랐는데 이제는 치아가 얼마나 소중한지 시간이 흐른 뒤 유재석의 배려를 새삼 깨닫게 됐다"고 밝혔다.유재석은 "그게 미담인가. 이게 미담이 된 게 놀랍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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